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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26.06
[RISE사업단-REGO레전드] 2026년도 RISE사업단 레전드 50+ 기업맞춤 지능형 첨단소재 인력양성사업 시제품제작지원사업 수요조사 공고
2026년도 RISE사업단 레전드 50+ 기업맞춤 지능형 첨단소재 인력양성사업 시제품제작지원사업 수요조사 공고 영남대학교 레전드 50+ 기업맞춤 지능형 첨단소재 인력양성사업단에서 레전드 50+ 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제작지원사업 시행 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많은 지원 바랍니다. 2026년 6월 레전드 50+ 기업맞춤 지능형 첨단소재 인력양성사업단장 1 개요 □ 사업 개요 사 업 명: 레전드 50+ 기업맞춤 지능형 첨단소재 인력양성사업 시제품제작지원사업 사업목적: 영남대학교의 교수, 대학(원)생 등 인적인프라와 영남대학교에서 보유하고 있는 연구설비를 활용, 대학이 주체가 되어 기업이 겪고 있는 애로기술 해소 및 신규개발 결과물의 상용화를 지원하고 나아가 정부지원 개발과제에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는 네트워크 구축 사업구성 - 레전드 50+ 기업맞춤 지능형 첨단소재 인력양성사업 사업에서 구축하는 4대 기업공동연구실험실 테마에 따라 총 5개의 과제 선정 기업공동연구실 테마 연구내용 신소재부품가공연구실 경량합금, 고정밀 가공기술, 첨단 성형기술 등 소재/공정 설계/제조 디지털부품연구실 반도체, 디스플레이, 센서 등 디지털 산업 핵심 소재 설계/제조 라이프케어소재연구실 생체 적합 바이오 의료 소재 (Mg/Ti/CoCr) 적층 제조/설계/해석 신뢰성평가실험실 레전드 기업의 소재/부품 신뢰성 검증 및 불량 원인 검증 지원 - 2026년 6월 중 공고 및 선정평가, 7월 연구개시 후 2027년 1월 사업 종료 지원규모 - 과제당 당해연도 국고지원 연구비 30백만원 지원내용: 재료비 (세부 규정은 RISE 사업단 운영방침에 준함, ※ 자산성 기자재 구매 불가) 2 상세내용 □ 개요 레전드 50+ 기업의 애로기술 해소 및 신규기술 발굴의 결과물 제작 지원 대한 수요를 반영하여 대학이 연구의 주체가 되어 과제 진행 대학, 기업 간의 지속가능한 협력체계 구축 □ 신청 자격 책임교수(필수), 학생(필수), 기업 재직자 등 5명 내외로 구성 책임교수: 영남대학교 소속 전임교원 참여기업: 레전드 50+ 기업 참여학생: 영남대학교 소속 3-4학년 학부생 및 대학원생 (휴학생 제외) □ 의무사항 결과보고서 제출 참여기업 레전드 50+ 기업맞춤형 지능형 첨단소재 인력양성사업단 네트워킹 프로그램 참여 □ 제출 서류 신청 시 제출 서류 - 레전드 50+ 기업맞춤 지능형 첨단소재 인력양성사업 시제품제작지원사업 수요조사서 □ 예산편성 세부항목 재료비 - 시제품 구현, 실증 실험, 서비스 프로토타입 구현 등을 위한 재료 구입 - 사업비의 일부는 연구개발과 관련된 재료비로 기업과 대학 공동활용 * 대량 생산용 시약, 재료, 부품 등 구입 불가 * 참여기업에서 생산, 판매하는 시약, 재료, 부품 등 구입불가 * 영남대, 참여기업의 시설을 이용한 비용 집행 불가 3 신청 안내 □ 신청 기간 및 방법 신청 기간 : 공고일 ~ 26.6.16.(화) 오후 6시 신청 방법 - 담당자에게 이메일로 시제품제작지원사업 수요조사서를 제출 담당부서 문의번호 접수처 레전드 50+ 기업맞춤 지능형 첨단소재 인력양성사업단 053-810-4598 22600419@yu.ac.kr 4 추후 일정 □ 수요조사 완료 후 6/17 ~ 6/25 까지 본 과제 공고 게시 예정
[RISE사업단-미래자동차혁신부품사업]「2026 Agentic AI 자율주행 경진대회」참가학생 모집(~6/24)
MEGAveristy 연합대학 RISE사업 미래자동차혁신부품사업단에서 다음과 같이 『2026 Agentic AI 자율주행 경진대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프로그램 명: [RISE-MEGA] 2026 Agentic AI 자율주행 경진대회 🏁 일 자: (이론수업) 2026. 8. 12.~14. / (모의주행/경진대회) 2026. 8. 19.~20. 🏁 장 소: 영남대학교 기계관 및 경주 일대 🏁 모집기간: ~ 2026. 6. 24.(수) ~17:00 까지 🏁 참가대상: 연합대학(3개대학) 사업단 참여학부(과) 재학생 - 연합대학: 영남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대학교 - 참여학부(과): 기계공학부, 전자공학과, 전기공학과, 화학공학부, 미래자동차공학과, 로봇공학과, 신소재공학과 ※ 참여학부(과) 외 학부(과)생 및 휴학생, 대학원생 지원 불가 🏁 지원방법: 포스터 내 QR코드 혹은 링크를 통한 지원 - URL: https://forms.gle/t8nUapCSwQgZEUSa7 (※구글 로그인 필요) ※ [붙임2] 지원신청서 및 개인정보제공동의서 작성 후 제출 필수 🏁 지원형태: 개별 지원 / 팀 지원 가능 ※ 팀 지원의 경우, 최대 4명까지 가능 🏁문의사항: 053-810-4882 (RISE 미래자동차혁신부품사업단)
082026.06
[ RISE사업단-K-U시티세포배양사업단] 📢 2026 K-U시티 인재양성 사업 참여자 모집⭐ (6월 8일~19일까지)
K-U시티세포배양사업단에서 지역 바이오산업 발전 및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위해 참여 학생을 모집하오니 바이오 분야 진로 및 취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사업 개요 지역 인재를 대상으로 세포배양 및 바이오 분야의 이론·실무 교육을 제공하고, 의성군 및 경북도 내 바이오기업에 취업 연계 지원 (의성군 내 바이오기업 취업 시 혜택 추가 제공 - 본문 참조) • 사업명: K-U시티 인재 양성 및 혁신기술 개발 사업 • 사업기간: 2026년 6월 ~ 2027년 2월 • 지원대상: 경상북도 소재 대학교 학부생 및 대학원생 • 모집인원: 10명 내외 • 선발방법: 서류심사 후 면접 대상자 개별 통보 ■ 주요 교육 내용 • 세포배양 기술 및 관련 산업 교육 • 인실리코(In Silico) 및 AI 기반 바이오 연구 이론·실습 교육 • 바이오기업 탐방 및 현장 실습 • 각 교수별 연구실 스테이(Lab-Stay)를 통한 심화 연구 교육 • 바이오 산업 및 연구개발(R&D) 관련 실무 경험 제공 ■ 주요 프로그램 일정 • 여름 캠프 : 2026년 6월 29일 ~ 7월 24일, 2026년 8월 10일 ~ 8월 21일 (총 6주 운영) • 가을학기 연구실 스테이 및 현장 경험 프로그램 : 2026년 가을학기 운영 예정(세부 일정 추후 공지) ■ 참여 혜택 • 지역인재지원금 지급 - 학부생: 월 80만원 - 대학원생: 월 100만원 ※ 최대 5개월 지원, 활동일지 작성 필수 • 의성 소재 바이오기업 취업 시 추가 지원금 지급(취업 후 경북TP로 신청) - 학부생: 월 90만원 - 대학원생(석사): 월 100만원 - 대학원생(박사): 월 120만원 ■ 접수 안내 • 접수기간: 2026. 6. 8. (월) ~ 6. 19. (금) • 접수방법: 이메일(qkekim@yu.ac.kr) 또는 방문접수(영남대학교 생명응용과학대학 제1실험동 225-1호) • 제출서류: 참가신청서 1부 (첨부파일) ■ 문의 • K-U시티세포배양사업단 담당자 ☎️ 053-810-4389 📧 qkekim@yu.ac.kr
112026.06
[경북매일] 경북도 ‘지역 성장 인재 양성 체계(앵커)’ 청년 취업 성과 가시화
[경북매일] 기사 원문 https://www.kbmaeil.com/article/20260608500214 피현진 기자 대학-기업-지역 연계 지역 정주 선순환 모델 창출 경북도가 8일 ‘지역 성장 인재 양성 체계(앵커, 舊라이즈)’ 1차 연도(2025년 5월~2026년 2월) 사업 성과를 발표했다. 경북도는 대학 지원 앵커 체계를 통해 △지역 청년 취업·정주 △산학 기술이전 △현장 실무형 대학 교육 및 디지털 전환 △지·산·학·연 협력 생태계 강화 등 주요 분야에서 목표치를 초과 달성했다. 성과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28개 앵커 수행 대학 전문가 평가를 통해 도출됐다. 대학에서 배출된 지역 청년의 취업·정주자는 3602명으로 집계돼 대학 인재가 지역 기업에 취업하고 지역에 정주하는 선순환 모델을 구축했다. 대학 연구 성과를 기업에 이전한 실적도 눈에 띈다. 지난해 기술이전 297건을 달성했고 기술이전 수익은 28억 원에 달한다. 또한, 특허 출원 336건, 국내 학술지와 국제 인용색인(KCI-SCI급) 논문 241건 게재 등 산학협력의 중심에 대학이 있음이 확인됐다. 특히, 영남대는 AI 서버 기반 산학협력 매칭 챗봇을 개발해 저작권 등록을 완료했고, 참여 학생 2명이 지역 기업에 취업하며 인공지능 기반 산학협력 모델이 청년 정주로 이어졌다. 경일대는 글로벌 IP 패스트트랙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식재산권 11건을 등록하고 지역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금오공대는 국방혁신단(G-DIU)을 설립해 방산·반도체 기업 150개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신규 기업 6곳의 방산 시장 진입을 지원했다. 또한, 대구한의대는 ‘수요 조사–공동연구–시제품 제작–사업화’로 이어지는 R&D 4단계 지원체계를 운영해 기술이전 19건, 수익 1억6천만 원, 시장 출시 4건 등 성과를 냈다. 위덕대는 아동·장애인·노인·반려동물 분야를 연계한 통합 돌봄 융합 전공을 전국 최초로 신설해 학생 228명이 참여, 목표 대비 456%를 달성했다. 경북전문대학교는 XR 기반 교육을 통해 신규 교육과정 11건을 개발하고 취업 연계 43건을 달성했다. 이외에도 4만2500명이 인재 양성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전략산업 공동 장비 120종 구축, 기업 연계 교육과정 운영, 202건의 협력 네트워크 형성 등 다양한 성과가 이어졌다. 박대현 경북도 앵커 센터장은 “이번 성과는 단순한 대학 재정 지원을 넘어 지역 산업과 교육, 정주 생태계를 실질적으로 연결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철우 지사는 “지속 가능한 국가 균형성장과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지역 인재의 정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대학이 지역발전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성과 창출 중심으로 지원하고 규제를 걷어내, 대학 진학이 기업 취업과 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072026.05
[경북일보]영남대, ‘양자 기술’로 경북 미래산업 판 바꾼다
[경북일보] 기사 원문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1587 김윤섭 기자 산·학·연 총집결 포럼···양자컴퓨팅·반도체 핵심 기술 논의 149억 투입 나노·소재 사업 연계, 큐비트 구현 기반 확보 속도 ▲ 영남대학교가 27일 ‘YU RISE 양자 기술 포럼’을 개최하고, ‘양자 기술’이 가져올 산업·사회적 변화를 조망하는 공론의 장을 가졌다. 영남대.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국가 전략 기술이자 미래 산업의 지형을 바꿀 핵심 동력인 ‘양자 기술(Quantum Technology)’의 대중화와 지역 산업화를 위한 공론의 장을 마련했다. 영남대는 지난 27일 천마아트센터 이시원글로벌컨벤션홀에서 ‘YU RISE 양자 기술 포럼’을 개최했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RISE센터가 주최하고 영남대 RISE사업단과 휴먼AI양자센터가 주관한 이번 포럼은 양자 기술이 불러올 산업·사회적 변화를 조망하고, 지역 차원의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양자 기술은 양자역학적 특성을 활용해 연산, 보안, 초정밀 측정 등에서 기존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는 ‘게임체인저’로 꼽힌다. 신약 및 신소재 설계, 물류·금융 최적화, 국가 안보 등 파급 효과가 막대해 세계 주요국이 패권 경쟁을 벌이는 분야다. ▲ 영남대학교가 27일 ‘YU RISE 양자 기술 포럼’을 개최하고, ‘양자 기술’이 가져올 산업·사회적 변화를 조망하는 공론의 장을 가졌다. 영남대. 이날 포럼에는 김기웅 충북양자연구센터장의 ‘양자대전환, 제2차 양자혁명’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국내 산·학·연 전문가들의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배명호 박사(한국표준과학연구원)의 전자 거동 연구 △박기복 교수(UNIST)의 양자나노팹 및 공정 역량 △김희대 교수(전북대)의 반도체 양자구조 활용 응용 △김은성 CTO(㈜에스디티)의 지역 양자 산업 활성화 방안 등 핵심 현안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영남대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경북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RISE)와 연계한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영남대는 2024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나노·소재기술개발사업’에 선정돼 향후 5년간 총 149억 5000만 원의 정부 지원을 확보한 상태다. 물리학과 김종수 교수가 이끄는 이 사업을 통해 영남대는 반도체소자공정센터(FAB) 장비를 고도화하고, 양자컴퓨터의 기본 단위인 ‘큐비트(qubit)’ 구현을 위한 반도체 나노구조 양자점 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기초 연구부터 원천 기술 확보, 산업화 인프라 구축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복안이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양자 기술은 국가 경쟁력과 산업 지형을 결정짓는 핵심 분야로, 대학은 전문 인재 양성과 연구 협력의 허브가 되어야 한다”며 “경북도와 긴밀히 협력해 양자 기술 연구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된 실질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112026.03
[한국경제] ‘AI 대전환 허브’ 영남대가 맡는다!…‘AI 중심 경북형 글로컬대학’ 선정
[한국경제] 기사 원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113397h 오경묵 기자 연 50억, 4년 최대 200억 지원 ‘AX 허브 대학’ 구축 AI를 활용해 제작한 영남대학교 가상 이미지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핵심 사업인 ‘경북형 글로컬대학’ 지원대학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영남대는 경북도가 추진하는 ‘대학-산업-지역’ 동반성장 체계 속에서, 지역 전략산업의 AI(인공지능) 기반 대전환을 이끄는 거점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본격 수행하게 됐다. ‘경북형 글로컬대학’은 미래 첨단산업 및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해 대학이 주도적으로 지역 경쟁력을 높이고, 국내외 우수기업 및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 기회를 확대하고, 국가 고등교육정책과의 연계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대학 중심의 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 사업이다. 영남대는 ‘AI 중심 글로컬대학’에 선정돼 올해부터 2029년까지(2+2년) 연간 50억원, 4년간 최대 200억원을 지원받아 ‘AX(AI 전환) 허브(Hub) 대학’ 구축하며 지역 전략산업 대전환을 주도할 계획이다. 영남대는 ▲지역 전략산업 대전환 경북 AI+X 허브 대학 ▲경북 최대 AI+X 실무인력 양성 대학 ▲세계 속 AI 공유가치 거점 대학 등 3대 목표를 설정하고 사업을 추진한다. 구체적으로 △글로벌 기업 연계 AI 대전환 생태계 구축 △지역 맞춤형 AI+X 인재 양성 △‘모두의 AI’ 가치확산·공유 모델 실현 등 3대 추진과제를 수립하고, 3극(경산, 영천, 의성) AI 솔루션 허브 조성을 통한 산업 고도화 견인, AI 기반 청년 창업 창출, AI 중심 학사구조 개편, 현장 밀착형 산학 AI 실습 교육체계 구축, 캠퍼스 AI 교육 인프라 개발 및 구축, AI 기반 지역문제 해결 선도 및 AI 공유가치 창출 모델 확산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AI 대전환 시대를 주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영남대는 대학 주도로 지·산·학·연을 연결하는 AI 전환 컨트롤타워를 구축하고, 대학의 교육·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AI 전문인력 양성, AI 기반 선도기업(바이오, 모빌리티, ICT 분야) 고도화 지원, 청년창업 창출을 통한 미래형 첨단산업 육성 및 청년 정주 생태계 조성을 통해 지역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선순환 구조를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AI를 활용해 제작한 영남대학교 가상 이미지 최근 영남대는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에서 AI 분야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2030년까지 총 76억의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 데 이어, 이번 경북형 글로컬대학 선정으로 AI 인재육성 거점 대학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 영남대는 전 세계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주요 AI 도구를 학생과 교직원 등 대학 구성원이 무제한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오는 4월 공개를 앞두고 있다. 정부와 지자체 등 각종 재정지원사업 선정과 함께 대학 내 AI 기반 교육·연구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사업 추진에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된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이번 경북형 글로컬대학 선정은 영남대학교가 AI 기반 산업 대전환과 AI 전문인력 양성 선도 대학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대학의 연구 역량이 기업의 기술을 고도화하고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AI를 기반으로 한 학문 분야별 특화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역량을 기업과 사회가 요구하는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AI 중심의 산업 대전환은 ‘학벌 중심’의 대학 서열 구조를 ‘역량 중심’으로 이동시키는 분기점이 돼 교육 패러다임의 대전환 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최 총장은 “영남대는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선도하며, 한국이 축적해 온 고유한 발전경험과 첨단 AI 지식을 유기적으로 접목해 ‘AI 사피엔스’ 시대를 이끄는 인재 양성의 중심 대학, 나아가 그 변화의 선두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영남대, ‘재정지원 전국 사립대 1위’
대학재정알리미 2025년 통계서 ‘전국 사립대학 1위’ 연세대·한양대·고려대 앞서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사립 일반대학 국고보조금 수혜 현황에서 전국 1위(2025년 조사 기준)에 올랐다. 최근 대학재정알리미가 공개한 2025년 기준 대학 재정지원 통계에 따르면, 영남대는 교육부를 비롯한 정부 국고, 지방자치단체 지원, 타 기관 지원 등을 합쳐 총 1074억 원 규모의 외부 재정지원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남대에 이어 연세대, 한양대, 고려대가 각각 2위부터 4위로 뒤를 이었다. 대학재정알리미는 고등교육 재정지원사업 정보와 대학의 재정회계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고등교육 재정정보 종합공시시스템으로, 관련 법령에 따라 한국사학진흥재단이 총괄하고 있다. 영남대는 2021년 582억 원으로 전국 사립 대학 가운데 8번째로 많은 재정 지원금을 받은 이후, 2022년 5위, 2024년 2위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1074억 원으로 1위로 올라섰다. 특히 이번 1위 성과는 대학 재정 여건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 학령인구 감소, 장기간에 걸친 등록금 동결, 수도권 집중 심화 등으로 대학 재정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국고와 지자체 등 외부 재정지원의 규모는 곧 대학의 교육 혁신 역량과 연구 경쟁력, 나아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영남대는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을 비롯해 한국국제협력단(KOICA) ‘전문인재양성 프로그램(이공계 석사학위과정) 연수기관 공모’,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핵심 사업인 ‘경북형 글로컬대학 지원사업’ 등에 잇달아 선정됐다. 이처럼 대규모 재정지원사업을 통해 확보한 재원은 대학의 교육·연구 혁신에 실질적으로 투입되고 있다. 산업 수요에 맞춘 교육과정 개편, AI 기반 교육 인프라 구축, 산학협력 확대, 글로벌 역량 강화, 학생 지원 확대 등으로 이어지면서 대학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혁신은 입시 현장에서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영남대는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2년 연속 신입생 등록률 100%를 달성했다. 특히, 2026학년도 입시에서는 67개 수시모집 단위 중 54개 모집단위에서 성적이 상승(80.6%)했으며, 63개 정시모집 단위 중 60개 모집단위의 성적이 폭넓게 상승(95.2%)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규모 외부 재정지원이 단순한 수치적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교육의 질 향상과 학생 역량 강화, 나아가 대학 선호도 제고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외부 재정지원 수혜는 대학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매우 중요한 토대”라며 “영남대가 확보한 국고와 지자체 지원금은 학생 역량 제고를 위한 교육환경 개선과 연구 혁신, 미래 인재 양성에 소중하게 쓰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경제] 기사 원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082904h 오경묵 기자
"지역대학 가면 지역에 취업한다"… 경북 앵커사업 1년 성과 눈길
청년 3천602명 지역 정착, 기술이전 수익 28억원 기록 기술이전 297건·특허출원 336건… 산학협력 기반 지역 성장 견인 지역 출신 청년들이 지역 대학에서 교육을 받아 지역 기업에 취업·정착을 목표로 하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 사업이 서서히 성과를 내고 있다. 경상북도는 앵커 체계 1차연도 사업 추진 결과, 지역 청년의 취업·정주자 수가 3천602명으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앵커 사업은 도가 지역 대학을 지원해 지역 내 취업·정주, 산학 기술이전, 현장실무형 대학 교육 및 디지털 전환 선도 등을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도는 지난해 5월부터 올해 2월까지 해당 사업을 추진한 뒤, 지역 28개 대학에 대해 전문가들이 참여해 사업 주요 성과를 평가했다. 앵커 사업은 지역 인재가 지역 기업 취업과 지역에 머무는 선순환 구조 구축 외에도 기술 개발·연구 실적 등도 냈다. 지난해 지역 대학은 앵커 사업을 통해 기술이전 297건을 달성, 기술이전 수익 28억원을 기록했다. 또한 특허출원 336건, 국내 학술지 및 국제 인용색인(KCI-SCI급)논문 241건 게재 등의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참여 대학별로는 현장 실무형 대학교육이나 디지털 전환 선도, 지·산·학·연 거버넌스 및 협력 생태계 구축 등의 성과도 냈다. 영남대는 H200급 인공지능(AI) 서버를 기반으로 기업과 교원을 연결하는 챗봇 시스템을 개발해 저작권 등록을 완료했으며, 참여 학생 2명이 지역 내 기업에 취업하는 성과를 냈다. 국립 금오공과대는 구미 방위산업 생태계와 연계한 경북 국방혁신단을 조직해, 반도체·방산 분야 150개 기업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성과를 냈다. 1년 간 앵커 체계 내에서 지역 대학생 약 4만2천500여명이 인재 양성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전략산업 공동장비 120종 구축, 기업연계 교육과정 운영, 200여건의 협력네트워크 구축 등도 이뤘다. 박대현 도 앵커 센터장은 "1차 연도 성과는 앵커 체계가 단순한 대학 재정 지원을 넘어 지역 산업과 교육, 정주 생태계를 실질적으로 연결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역대학이 지역발전과 성장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성과 창출 중심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 청년이 지역대학에 진학하면 취업·정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확산시키겠다"고 했다. [매일신문] 기사 원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814231909620 양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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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AI 라이프 챌린지' 2관왕
영남대학교 미래자동차공학과 권성진 교수 연구팀이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주최한 '인공지능(AI) 라이프 챌린지'에서 AI 라이프 아이디어 부문 최우수상과 AI 라이프 솔루션 부문 AI이노베이션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AI 라이프 챌린지는 국민이 제안한 생활 밀착형 사회문제를 인공지능(AI) 기반 해결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된 국민 참여형 AI 혁신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약 100일간 아이디어 도출부터 실제 AI 기술 구현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서 영남대 권성진 교수 연구팀은 'AI 기반 도로 사각지대 위험물 감지 및 운전자·보행자 알림 서비스'를 주제로 출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당 기술은 도로 CCTV와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AI 모델로 분석해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가 닿지 않는 사각지대의 포트홀, 낙하물 등을 실시간으로 감지한다. 이후 위험물의 위치 좌표를 정확히 추출하고 자동차 및 스마트폰 내비게이션과 연동해 사고 예방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권 교수를 중심으로 미래자동차공학과 이제호·차준형(3학년)·서민권(2학년) 학생과 기계공학부 김설빈(4학년) 학생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아이디어 부문에서 사회적 파급력과 실현 가능성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솔루션 부문에서도 실제 AI 기술 구현을 통해 AI이노베이션상을 받으며 아이디어와 기술 경쟁력을 모두 입증했다. 이번 수상은 영남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지원을 바탕으로 추진된 연구·교육 활동의 결실로, 영남대는 앞으로도 RISE 사업의 '자율주행 모빌리티 실증 혁신랩'을 통해 지역과 산업이 요구하는 실천형 인재 양성과 기술 기반 사회문제 해결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권 교수는 "학생들이 수업과 연구 과정에서 축적한 AI·모빌리티 기술을 실제 사회문제 해결로 연결해 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성과"라며 "현장에서 요구되는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기술로 구현해 낸 경험이 학생들의 성장에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구축 RISE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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